2025 서울형 보육서비스 강화: 아이 키우기 좋은 서울을 위한 정책 확대 출처 : 서울시청
서울시는 2025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보육 서비스를 대폭 확대하고 강화하는 다양한 정책을 시행합니다. 이번 정책은 부모들이 겪는 보육 공백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 환경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1. 긴급·틈새 보육 서비스 확대
서울시는 부모의 근로 형태 변화와 양육 환경의 다양성에 맞춰, 긴급·틈새 보육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주말, 휴일, 야간 등 일시적인 보육 공백을 해결하는 서비스는 서울형 보육의 핵심입니다.
거점형 야간보육 어린이집: 미취학 영유아를 위해 평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무상 돌봄 서비스 제공
서울형 시간제전문 어린이집: 가정양육아동 및 어린이집 재원 아동이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365열린어린이집: 24시간 돌봄 서비스 제공, 부모가 언제든 안심하고 맡길 수 있음
서울형 주말 어린이집: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이용 가능한 보육 서비스 제공
이 외에도 10개소의 야간 보육 시설을 추가하고, 서울시 전역에 시간 단위 돌봄을 제공하는 어린이집도 25개 자치구로 확대됩니다.
2.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
서울시는 교사 대 아동 비율을 개선하여 보육의 질을 높이고 있습니다. 올해부터 254개 반을 추가 선정하여, 총 1,500개 반에서 교사 1명이 돌보는 아동 수를 줄이고 보육료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교사들이 더욱 집중적으로 아동을 돌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이와 함께 친환경 급식 지원도 확대되어, 영아와 유아를 위한 급식비를 각각 2,157원과 3,483원 이상으로 인상하여, 더욱 건강한 급식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3.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 운영
서울시는 서울아이발달지원센터를 통해 영유아 발달을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어린이집에서 제공하는 발달검사와 건강 체크를 받을 수 있으며, 특히 1세부터 2세까지의 발달검사를 시범적으로 확대하고,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온라인 발달 스크리닝을 진행합니다.
이 외에도, 어린이집에 방문 간호사가 직접 찾아가 건강 검진을 실시하고, 감염성 질환이나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여 예방합니다.
4. 서울형 모아어린이집 확대
서울시는 서울형 모아어린이집을 확대하여, 국공립, 민간, 가정형 어린이집들이 상호 협력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입소 대기자 문제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모아어린이집 공동체는 문화체험이나 바자회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어린이집 간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서울형 보육서비스, 아이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서울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특별시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습니다. 보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서울형 보육서비스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이로 인해, 양육자들은 더 나은 보육 환경에서 자녀를 키울 수 있게 되며, 아이들도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의 보육 정책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와 신청 방법은 서울시 보육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5년 서울형 보육서비스는 서울시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준비한 든든한 보육 지원 시스템입니다.